마음이 너무 서글퍼요

글쓴이 kiki36

등록일 2002-11-16 14:21

조회수 3,23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시끌벅적한 아침시간을 보내고 가만히 나만에 시간을
준비하고 보내보세요....,
언제나 무언가 특별한 일이 있을것같은 설레임으로
무언가가 자신을 들뜨게 할것입니다..
그때에도 아직 늦지 않을 거예요....,
우린 이제 우리들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이미미님의 글입니다.
> 저는34세의 주부라고 말하기가 너무억울해요 주부라는 말이 요즘은 참 듣기 싫어요 그리고 세상 모든사람들은 다들 자기만의 제주가 하나씩은 있고 특기도 있다는데 저는 요즘 내가 할수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 찾아 헤매는 중이예요 돈을 번다는것이 아니라 나에게 가장 잘어울리는 그 무언가가 하고싶어요 그래서 봉사활동이라도 해 보려는데 그것도 쉽지가 않아요 주부로서 하루를 너무 무의미하게 보내고 있는것 같아 서글퍼요 다들 나처럼 지내지는 않을것 같아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6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001   감기 조심하세요! 콜록콜록~ 해피엔드..2002-11-233350
    감기 조심하세요! 콜록콜록~ 치자2002-11-233199
13000   누벙이님....우짠다요 천선아2002-11-203333
    이 무신 시나락 까먹는 쏘리? 은애2002-11-223163
    누벙이만 보도록~ 치자2002-11-223204
    짜는 김에..제 것도...^^; 천선아2002-11-223093
    우짜긴..관짜고 있수. 누벙이2002-11-213165
12999   향기방 송년회~~~♬ 치자2002-11-193161
    향기방 송년회~~~♬ 천선아2002-11-203103
12998   문세노래 좋아하시나여? 은애2002-11-193141
12997   아르바이트좀 해주세요.. 영난경식..2002-11-193160
12996   은애님, 고마워요! 단풍이2002-11-193180
    저도 고마워여 ~~^^ 은애2002-11-193082
12995   축하해 주셈 *^^* 누봉이2002-11-183114
    축하해영 *^^* 은애2002-11-193034
    생일을 추카드립니다! 추카합니..2002-11-193062
    축하해영 *^^* 치자2002-11-193165
    축하드립니다. 헤스티아..2002-11-193029
12994   설레임...... 해피엔드..2002-11-183383
    설레임...... 치자2002-11-193125
12993   좀 알려주실래요? ^^* 하이디2002-11-163509
    가장 맛난 죽집이요~~~~!! 체리.맘2002-11-203204
    나들이&여행 가시면 보실수 있어요.. 해피엔드..2002-11-183083
12992   마음이 너무 서글퍼요 이미미2002-11-153420
    마음이 너무 서글퍼요 kiki362002-11-163235
    마음이 너무 서글퍼요 은애2002-11-163072
12991   가을 단풍이 너무 예뻐서... 단풍이2002-11-153378
    가을 단풍이 너무 예뻐서... 은애2002-11-163155
12990   왠지......, kiki362002-11-133367
12989   사무실에서의 비화.... 은짱2002-11-123347
    사무실에서의 비화.... 치자2002-11-12316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