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너무 서글퍼요

글쓴이 kiki36

등록일 2002-11-16 14:21

조회수 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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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벅적한 아침시간을 보내고 가만히 나만에 시간을
준비하고 보내보세요....,
언제나 무언가 특별한 일이 있을것같은 설레임으로
무언가가 자신을 들뜨게 할것입니다..
그때에도 아직 늦지 않을 거예요....,
우린 이제 우리들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이미미님의 글입니다.
> 저는34세의 주부라고 말하기가 너무억울해요 주부라는 말이 요즘은 참 듣기 싫어요 그리고 세상 모든사람들은 다들 자기만의 제주가 하나씩은 있고 특기도 있다는데 저는 요즘 내가 할수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 찾아 헤매는 중이예요 돈을 번다는것이 아니라 나에게 가장 잘어울리는 그 무언가가 하고싶어요 그래서 봉사활동이라도 해 보려는데 그것도 쉽지가 않아요 주부로서 하루를 너무 무의미하게 보내고 있는것 같아 서글퍼요 다들 나처럼 지내지는 않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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