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 했던 알바 생각이 문득 나네여~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2-11-09 18:43

조회수 2,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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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딸은 건널목에서 무단횡단하는 사람 조사한 적이 있어요
시간대별로 남녀별로 나이별로
정말 무지 고생했다고 그러드군요
날은 춥고 서있으려니 다리는 아프고 매연은 숨이 막히고..
세상에 쉬운일은 없다 라고 했지만 ..

정말 그런일이 아직도 사람손에 의해서 해야만 하는 일인지
아님 사람이 하는게 정확해서인지~

우리가 모르는 구석 구석에서 힘든일들이 계속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암튼 고생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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