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키님...

글쓴이 무늬

등록일 2002-11-10 14:28

조회수 2,96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어디 다녀오셨나봐요?

날씨가 추워질꺼라고 해서.... 미리 겁먹고 집에서 이불 뒤집어 쓰고..
꼼짝도 안 하고 있었답니다.
친구가 지방에 갔다가 마지막 가을을 느끼고 있다는 말에
겨우 창문을 열어 보았더니... 거리마다 은행잎에 가득가득 떨어져 있네요.

저희집이.. 대학근처라.. 그런 풍경이 많은데.. 왜 눈여겨 보지 못하고
바쁘게만 움직이고 살았는지 모르겠어요.^^;

지금부터 컴퓨터 끄고... 대학교정으로 마지막 가을 나들이를 갈 예정이랍니다. ^^*
다녀와서 예쁜 구석구석 살펴보고 글 남길께요.
키키님이 나누어주신 햇살 가득한 행복.. 저두 나누어 드릴께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8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993   좀 알려주실래요? ^^* 하이디2002-11-163506
    가장 맛난 죽집이요~~~~!! 체리.맘2002-11-203197
    나들이&여행 가시면 보실수 있어요.. 해피엔드..2002-11-183078
12992   마음이 너무 서글퍼요 이미미2002-11-153414
    마음이 너무 서글퍼요 kiki362002-11-163232
    마음이 너무 서글퍼요 은애2002-11-163066
12991   가을 단풍이 너무 예뻐서... 단풍이2002-11-153371
    가을 단풍이 너무 예뻐서... 은애2002-11-163145
12990   왠지......, kiki362002-11-133359
12989   사무실에서의 비화.... 은짱2002-11-123340
    사무실에서의 비화.... 치자2002-11-123156
12988   오늘은 빼빼로 데이랍니다.. 해피엔드..2002-11-113388
    빼빼로를 받긴 했는데... 누봉이2002-11-123181
12987   살아있음을 보고드립니다 누봉이2002-11-093442
    살아있음을 보고드립니다 치자2002-11-093099
12986   작년 이맘때 했던 알바 생각이 문득 나네여~ 해피엔드..2002-11-093162
    작년 이맘때 했던 알바 생각이 문득 나네여~ 치자2002-11-092940
12985   햇살이 너무 좋아서....., kiki362002-11-093259
    키키님... 무늬2002-11-102968
12984   은애온니....다시 한번 러브콜을...^^* 천선아2002-11-083127
    꿩대신 닭이 ~~~^^* 치자2002-11-093110
12983   오늘 서울에 첫눈이.... snow2002-11-083302
    오늘 서울에 첫눈이.... 치자2002-11-083127
12982   가을 음악 선물입니다 나무그림..2002-11-073490
    선물이라는 말에...솔깃혀서리.. 천선아2002-11-083163
    고마워라^^* 치자2002-11-082958
12981   안녕들하세요.... kiki362002-11-073239
    kiki 님.. 어서 오세요.. ^^* 무늬2002-11-073145
12980   수능 시험은 모두 잘 치뤘을까요? 천선아2002-11-074095
12979   아직은 가을이고싶어라 ~` 은애2002-11-063073
    기다렷나이다 ~ ^^ 은애2002-11-07301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