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오지 않는 날은 공감하지 못하고, 지나온 날은 잊어버리는...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2-09-28 21:42

조회수 3,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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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내가 살고 있는 오늘은, 누군가가 그렇게 원하던 내일이었습니다.

누군가가 그렇게 원하던 내일을 우리는 아무 생각없이 살고 있었습니다

때로는 스스로 포기하기도 하면서

파멜님

아이가 많이 아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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