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잖아요~~~

글쓴이 누봉이

등록일 2002-09-19 23:27

조회수 3,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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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편 맛있게 봤어요
낼 떡집가서 송편사다 먹을라구 ^^
애들하고 경주 놀러갈라구그래요.. 한복입혀서..나두 한복입고..
쫌 번거로울거 같아도 그러는게 명절기분 날거 같어서.
우아하게 한복 떨쳐입고 터프하게 운전하는 누봉일 상상해보셈 ~~
저기요..그리구요.. 그 친구가요.. 누구냐면요..
안갈쳐주징~~~~~~~~ 나잡아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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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팅~~!!!!!!1 은애2002-09-243214
    화이팅~~!!!!!!1 치자2002-09-223236
12942   송편드셔요 ~`` 은애2002-09-193414
12941   친구이야기 누봉이2002-09-193476
    있잖아요~~~ 누봉이2002-09-193469
    치자님~! 내한테 반했나?! 누봉이2002-09-193261
    친구이야기 치자2002-09-193217
    친구이야기 은애2002-09-193242
12940   사주대 여러분 행복한 추석되세요 누봉이2002-09-193522
    파멜님도 추석 잘 보내요 치자2002-09-193364
    사주대 여러분 행복한 추석되세요 파멜2002-09-193583
12939   체리맘님 방에서 퍼왔시요. 골라 듣는 재미가 만땅~ 천선아2002-09-193449
12938   낮은 목소리로..... 천선아2002-09-193284
12937   우리 ....모두 행복한 명절을....인사대신 수다를..^^; 천선아2002-09-193250
    우리 ....모두 행복한 명절을....인사대신 수다를..^^; 치자꽃2002-09-193346
    즐거운 추석 되길.. 파멜2002-09-193241
12936   따뜻한 말 한마디..... 앤2002-09-173525
12935   아들이 보고싶어서 미노맘2002-09-173324
    .......슬퍼마세요~~~!! 체리.맘2002-09-173324
12934   힘들어서... 나그네2002-09-153400
    지나다가.... 나그네2002-09-153360
    지나다가.... 두레박2002-09-153172
12933   OK!! I CAN DO IT! 나바보2002-09-153419
12932   나는 왜 이럴까? 나바보2002-09-143461
    나는 왜 이럴까? 치자2002-09-143178
12931   항상 그 자리에..... 앤2002-09-143411
    항상 그 자리에..... 치자2002-09-143171
12930   친구이야기 천선아2002-09-143569
    치자님 친구들과 바꿀까요. 천선아2002-09-153180
    정말로 내 가슴에..이런 것이~~~~!! 천선아2002-09-153229
    친구이야기 치자2002-09-143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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