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추석 되길..

글쓴이 파멜

등록일 2002-09-19 11:09

조회수 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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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다 소원을 비는 건, 대보름에 하는 일이었던 거 같은데...^^; 어렸을 때 엄마가 달에다 절을 하며 소원을 비는 모습을 본 일이 있었답니다. 누구는 "달에 사람이 가는 세상인데,,그런 달에다 소원을 빌어?" 하지만요. 그 달과 이 달이 같은 건 아닐거라는 생각도 드네요. 고향이 있어 귀향행렬에 끼어드는 사람도 부럽고.. 단촐하고 간단하게 명절을 나는 사람도 부럽고.. 친지, 일가가 많은 집이 부럽기도 하고... 전 가까운 곳으로 가서 간단하지만 복잡한 명절을 보내고 올 계획입니다. 명절엔...그래도 일가가 많이 모이는게 좋기도 한데. 우린 네명이서 오붓하지만 쓸쓸한 느낌이 들, 그런 명절이 될 겁니다. 근데.......................... 어째서 네 명이 달랑 맞이하는 추석인디...할 일은 왜 이렇게 많대요. 외며느리...쓸쓸하고 고달픕니당. ^^; 추석 지나고 건강하고 즐거운 모습으로 다시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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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팅~~!!!!!!1 은애2002-09-243214
    화이팅~~!!!!!!1 치자2002-09-223236
12942   송편드셔요 ~`` 은애2002-09-193415
12941   친구이야기 누봉이2002-09-193476
    있잖아요~~~ 누봉이2002-09-193469
    치자님~! 내한테 반했나?! 누봉이2002-09-193261
    친구이야기 치자2002-09-193217
    친구이야기 은애2002-09-193243
12940   사주대 여러분 행복한 추석되세요 누봉이2002-09-193523
    파멜님도 추석 잘 보내요 치자2002-09-193365
    사주대 여러분 행복한 추석되세요 파멜2002-09-193583
12939   체리맘님 방에서 퍼왔시요. 골라 듣는 재미가 만땅~ 천선아2002-09-193449
12938   낮은 목소리로..... 천선아2002-09-193285
12937   우리 ....모두 행복한 명절을....인사대신 수다를..^^; 천선아2002-09-193250
    우리 ....모두 행복한 명절을....인사대신 수다를..^^; 치자꽃2002-09-193347
    즐거운 추석 되길.. 파멜2002-09-193242
12936   따뜻한 말 한마디..... 앤2002-09-173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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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퍼마세요~~~!! 체리.맘2002-09-17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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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다가.... 두레박2002-09-153172
12933   OK!! I CAN DO IT! 나바보2002-09-153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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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자님 친구들과 바꿀까요. 천선아2002-09-153180
    정말로 내 가슴에..이런 것이~~~~!! 천선아2002-09-15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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