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2-09-10 22:45

조회수 3,26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새댁님
정말 뭐가 그리 급해서 일찍 시집을 가셨는지요 ㅎㅎㅎ
21살에 난 무었을 하고 있었나
잠시 생각에 잠겨봤어요

일찍 결혼하느라 못배운것이 많을지 모르지만 귀여운 아이들을
둘이나 얻으셨으니 얼마나 잘한 일이예요

이제 사주대에 오셨으니 천천히 둘러보시고
배우고 싶은 강좌 신청해서 들으시고
모임터에 가면 좋은 친구들 많이 기다릴거예요
멋진 만남 가져보세요
아마도 잘 선택하셨다는 생각이 들거예요

아주 아주 잘 오셨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지나다가.... 두레박2002-09-153203
12933   OK!! I CAN DO IT! 나바보2002-09-153451
12932   나는 왜 이럴까? 나바보2002-09-143490
    나는 왜 이럴까? 치자2002-09-143204
12931   항상 그 자리에..... 앤2002-09-143442
    항상 그 자리에..... 치자2002-09-143203
12930   친구이야기 천선아2002-09-143596
    치자님 친구들과 바꿀까요. 천선아2002-09-153205
    정말로 내 가슴에..이런 것이~~~~!! 천선아2002-09-153254
    친구이야기 치자2002-09-143387
    선아님 가슴에 자라고 있는것~~~~!! 체리.맘2002-09-143501
12929   장거리야~~~ 체리2002-09-133376
12928   친구가 그립습니다. 둥지2002-09-133516
    친구가 그립습니다. 체리2002-09-133359
12927   처음입니다 딸기마미..2002-09-133439
    반가워요 치자2002-09-143473
    처음입니다 체리2002-09-133277
12926   국화와 어머니 수산나2002-09-123409
12925   그냥 하소연 하고 파서...... 관이맘2002-09-113687
12924   가을의 시작에서.... 산호수2002-09-113556
12923   처음입니다. 새댁2002-09-103616
    어서 오세요 치자2002-09-103265
12922   반갑습니다 딸둘아들..2002-09-093453
    반갑습니다 치자2002-09-093310
12921   INSP 모이셔요...^^ 파멜2002-09-093478
12920   제가 먼저 도착한 건가요? 양당골2002-09-083465
12919   만남의 날 행사, 가을의 맑은 햇살과 함께 합니다. 천선아2002-09-073618
    안녕하세요? 범경화2002-09-093263
    잘 댕겨 오셨습니까^^^^^* 화빈2002-09-093258
    서로의 느낌은 ................. 천선아2002-09-093406
    마음으로 느꼈습니다. ^^* 천선아2002-09-09327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