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쓴이 범경화

등록일 2002-09-09 13:15

조회수 3,26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가끔 요리법을 훔쳐다보곤 하는데... 인사도 못드리구요.

남들은 꿈도 못꾸구요,
남편과 아이들은 머리가 아니라 가슴으로 느껴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남편은 그래도 어느 정도 가슴으로 느껴지는 순간들이 있는데,
이노무 아이들에게는 영 머리로만 하려듭니다.
다시 생각해보면, 저 어렸을 때는 생각하면 다 이해가 가는 일인데...

<그곳에선 나만 이상한 사람들이었다>는 책을 보니까, 호주 원주민들은 서로의 가슴으로 얘길 하기 때문에 말이 필요 없다는군요. 문자도 필요 없구요.
그냥 보고 다 느끼는데, 때로는 멀리 있는 사람들까지도 다 느끼는데 왜 말이며 글이 필요하느냐구요.

마음을 여는 것이, 화알~짝 여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제 자신에게조차두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신은 딱정벌레를 사랑한다.. 파멜2002-09-253198
    신은 딱정벌레를 사랑한다.. 만남걸2002-09-253207
    그 개미 말에요... 만남걸2002-09-253213
12945   안녕하세요? 인사올립니다...^^ 만남걸2002-09-243313
    그게 아니구요....^^ 만남걸2002-09-243157
    안녕하세요? 인사올립니다...^^ 치자2002-09-243174
12944   허어엉~~~~~~ 누봉이2002-09-213805
    헤이~~~~~~ 은애2002-09-243255
    헤이~~~~~~ 치자2002-09-223247
12943   내나이 40하고도 4살인때 깜씨2002-09-203521
    화이팅~~!!!!!!1 은애2002-09-243247
    화이팅~~!!!!!!1 치자2002-09-223271
12942   송편드셔요 ~`` 은애2002-09-193438
12941   친구이야기 누봉이2002-09-193512
    있잖아요~~~ 누봉이2002-09-193505
    치자님~! 내한테 반했나?! 누봉이2002-09-193291
    친구이야기 치자2002-09-193252
    친구이야기 은애2002-09-193274
12940   사주대 여러분 행복한 추석되세요 누봉이2002-09-193563
    파멜님도 추석 잘 보내요 치자2002-09-193405
    사주대 여러분 행복한 추석되세요 파멜2002-09-193621
12939   체리맘님 방에서 퍼왔시요. 골라 듣는 재미가 만땅~ 천선아2002-09-193490
12938   낮은 목소리로..... 천선아2002-09-193325
12937   우리 ....모두 행복한 명절을....인사대신 수다를..^^; 천선아2002-09-193283
    우리 ....모두 행복한 명절을....인사대신 수다를..^^; 치자꽃2002-09-193374
    즐거운 추석 되길.. 파멜2002-09-193278
12936   따뜻한 말 한마디..... 앤2002-09-173559
12935   아들이 보고싶어서 미노맘2002-09-173352
    .......슬퍼마세요~~~!! 체리.맘2002-09-173349
12934   힘들어서... 나그네2002-09-153435
    지나다가.... 나그네2002-09-15339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