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산아님
잘 다녀 오셨어요.....
제가 남편 꼬시는 능력이 부족하와 못 갔습니다...
토요일 아침 잘 다녀오시라 인사라도 드리려고
했는데
사주대가 아무리 문을 두들려도 문을열어 주지 않터라고요..^^^^^
시골에 벌초도 가야되고 해서
이래저래 ..가고 싶은 마음꿀뚝 같았지만 침만
꼴깍 삼키었습니다...
저는 이제 갔다오신 님들에
뒷 얘기나 들으며 만족 하렵니다,...^^^^^^^^
많이 피곤 하실텐데..
좀 쉬세요...
천선아님..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되시옵소소..
..화빈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