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낀것이 많았지요

글쓴이 사라

등록일 2002-08-22 16:57

조회수 3,44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잠시 짬이 나서 뒤적거리다 추월산 기행문을 일고 반가워
또 답글을 씁니다.
일본에도 다녀오셨네요.
저도 친구가도오쿄에 있어 함 가볼려고하는데
그애 말로도 물가가 엄청 비싸 다 자전거를 이용한다고 하데요.

기름 한 방울도 나오지 않는 나라에서 과소비를 하고 있다는 생각도 하게되고
환경문제도 생각할 줄아는 주부들이 되어야 하겠는데
왜 자꾸 편한것만 찾게 되는 걸까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73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만나면 반가울 그 얼굴들! 운영자2002-08-263505
12897   어느소방관의 기도(펌) 아침2002-08-233639
12896   운영자님~~~~!!!!!! 치자2002-08-233714
    회원정보는 찾았으나... ㅠ.ㅠ 운영자2002-08-233579
12895   다시 인사 드려요.. 꾸벅^^........ 이 현주2002-08-223891
    다시 인사 드려요.. 꾸벅^^........ 치자2002-08-233663
12894   야화의 일기(3) 야화2002-08-203812
    야화의 일기(3)조금씩다르나보군요~ 플라워2002-08-204117
12893   느낀것이 많았지요 조순임2002-08-193686
    느낀것이 많았지요 사라2002-08-223449
12892   사이버주부대학 엠티 안가느냐고 물었던 분덜...^^; 천선아2002-08-193642
    사이버주부대학 엠티 안가느냐고 물었던 분덜...^^; 향기방2002-08-203696
12891   카뮈의 젊은 시절 (펌) 아침2002-08-193667
12890   마음이 편안해지는 곳 오리궁둥..2002-08-193757
12889   help me~~~~~ 체리2002-08-183729
12888   체리야~~~ 장거리2002-08-173784
    장거리님! 체리2002-08-183788
12887   천선아님께 누봉이2002-08-173647
    누벙이님께... 은애2002-08-183686
    누벙이님께... 천선아2002-08-173712
12886   야화의 일기(2)...그리고 "쫑" 해야것당게라우. 야화2002-08-163776
    아따 가시네 우세하고 있구마이 야생화2002-08-193477
    야화의 일기(2)...그리고 "쫑" 해야것당게라우. 천선아2002-08-173576
    야화의 일기(2)...그리고 "쫑" 해야것당게라우. 치자2002-08-173581
    야화는 짱 얼음2002-08-163445
    야화의 일기(2)...그리고 "쫑" 해야것당게라우. 플라워2002-08-163709
    으메....나의 국어실력 테스트를??? 야화2002-08-163546
    기냥 계속 써주시믄 안되겄어요? 범경화2002-08-163626
12885   흐르는강물되어 비우리2002-08-153619
    흐르는강물되어 야화2002-08-163589
12884   신문이요! 신문 왔슴돠!! 마타하리..2002-08-15401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