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님!

글쓴이 체리

등록일 2002-08-18 16:21

조회수 3,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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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챗하는날 금요일이었는디요
금욜 20분 넘게 기다리다 넘 넘 피곤하여 기냥 나왔는디
목요일 부산갔다 금욜 와서 ......
체리가 요시 금나게 바쁘당께요
친정 아빠가 소장이 터져 수술을 혀서 거기 갔다 왔시유
수술은 잘됬고요
연세에 비해 회복도 빠르답니다
낼은 전주에 갈것 같네요
애들 고모집에.....
애들 방학 끝나기 전에 한번 댕겨 가라기에
가서 기분풀고 재미나게 놀다 올랍니다
울 형님이랑 만나면 또 한술 하거든요
한잔 거하게하고 기분 업^^시켜 올랍니다
울 만나는날 금욜이유 금욜
늦지말고 오슈
일 있으면 글 올려놓고......
장거리님의 글입니다.
> 체리님
> 오늘이 울 챗하는 날이 아닌가요?
> 어제 였던가.. 자꾸 바뀌니까 헤깔리네..
> 난 기다리다 걍 잠니다.
> 낼 교회잘 다녀오고..
> 전화할께~~~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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