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메....나의 국어실력 테스트를???

글쓴이 야화

등록일 2002-08-16 13:59

조회수 3,58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경화님!
김치는 ' 담그다' 가 맞는말 아닌감요?
그 김치 담궈서 그릇에는 ' 담다' 고.....
흐미...김치 못담근다고 인제 담는건지 담그는건지도 모른줄아나봐....미워...

지가요....김치만 못담그지 다른건 다 잘해요.
전라도 김치 먹고잡수?
그럼 얼른 울집에 놀러오랑께요.

알지유?
저...김치 두번 담근거......^&^
우리집 냉장고에 김치 허벌나븐당께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5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902   노래 한 곡... ^^; 파멜2002-08-273986
12901   소중한 만남이였지요 조순임2002-08-273661
12900   오늘같은 날 따악 좋은 시..퍼왔습니다. 뮤직카페에서.. 천선아2002-08-273984
    오늘같은 날 따악 좋은 시..퍼왔습니다. 뮤직카페에서.. 치자2002-08-273584
12899   운영자님! 체리2002-08-263360
    오늘은 없는 것 같은데요... ^^; 운영자2002-08-263467
12898   같은 하늘아래 살고 있어서... 마타하리..2002-08-253786
    만나면 반가울 그 얼굴들! 운영자2002-08-263549
12897   어느소방관의 기도(펌) 아침2002-08-233673
12896   운영자님~~~~!!!!!! 치자2002-08-233758
    회원정보는 찾았으나... ㅠ.ㅠ 운영자2002-08-233613
12895   다시 인사 드려요.. 꾸벅^^........ 이 현주2002-08-223941
    다시 인사 드려요.. 꾸벅^^........ 치자2002-08-233706
12894   야화의 일기(3) 야화2002-08-203848
    야화의 일기(3)조금씩다르나보군요~ 플라워2002-08-204153
12893   느낀것이 많았지요 조순임2002-08-193729
    느낀것이 많았지요 사라2002-08-223484
12892   사이버주부대학 엠티 안가느냐고 물었던 분덜...^^; 천선아2002-08-193682
    사이버주부대학 엠티 안가느냐고 물었던 분덜...^^; 향기방2002-08-203728
12891   카뮈의 젊은 시절 (펌) 아침2002-08-193711
12890   마음이 편안해지는 곳 오리궁둥..2002-08-193785
12889   help me~~~~~ 체리2002-08-183767
12888   체리야~~~ 장거리2002-08-173834
    장거리님! 체리2002-08-183822
12887   천선아님께 누봉이2002-08-173686
    누벙이님께... 은애2002-08-183728
    누벙이님께... 천선아2002-08-173751
12886   야화의 일기(2)...그리고 "쫑" 해야것당게라우. 야화2002-08-163804
    아따 가시네 우세하고 있구마이 야생화2002-08-193515
    야화의 일기(2)...그리고 "쫑" 해야것당게라우. 천선아2002-08-173636
    야화의 일기(2)...그리고 "쫑" 해야것당게라우. 치자2002-08-17361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