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메....나의 국어실력 테스트를???

글쓴이 야화

등록일 2002-08-16 13:59

조회수 3,54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경화님!
김치는 ' 담그다' 가 맞는말 아닌감요?
그 김치 담궈서 그릇에는 ' 담다' 고.....
흐미...김치 못담근다고 인제 담는건지 담그는건지도 모른줄아나봐....미워...

지가요....김치만 못담그지 다른건 다 잘해요.
전라도 김치 먹고잡수?
그럼 얼른 울집에 놀러오랑께요.

알지유?
저...김치 두번 담근거......^&^
우리집 냉장고에 김치 허벌나븐당께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73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만나면 반가울 그 얼굴들! 운영자2002-08-263502
12897   어느소방관의 기도(펌) 아침2002-08-233638
12896   운영자님~~~~!!!!!! 치자2002-08-233713
    회원정보는 찾았으나... ㅠ.ㅠ 운영자2002-08-233578
12895   다시 인사 드려요.. 꾸벅^^........ 이 현주2002-08-223891
    다시 인사 드려요.. 꾸벅^^........ 치자2002-08-233660
12894   야화의 일기(3) 야화2002-08-203812
    야화의 일기(3)조금씩다르나보군요~ 플라워2002-08-204116
12893   느낀것이 많았지요 조순임2002-08-193685
    느낀것이 많았지요 사라2002-08-223446
12892   사이버주부대학 엠티 안가느냐고 물었던 분덜...^^; 천선아2002-08-193641
    사이버주부대학 엠티 안가느냐고 물었던 분덜...^^; 향기방2002-08-203693
12891   카뮈의 젊은 시절 (펌) 아침2002-08-193666
12890   마음이 편안해지는 곳 오리궁둥..2002-08-193754
12889   help me~~~~~ 체리2002-08-183728
12888   체리야~~~ 장거리2002-08-173782
    장거리님! 체리2002-08-183787
12887   천선아님께 누봉이2002-08-173646
    누벙이님께... 은애2002-08-183684
    누벙이님께... 천선아2002-08-173710
12886   야화의 일기(2)...그리고 "쫑" 해야것당게라우. 야화2002-08-163774
    아따 가시네 우세하고 있구마이 야생화2002-08-193475
    야화의 일기(2)...그리고 "쫑" 해야것당게라우. 천선아2002-08-173576
    야화의 일기(2)...그리고 "쫑" 해야것당게라우. 치자2002-08-173581
    야화는 짱 얼음2002-08-163441
    야화의 일기(2)...그리고 "쫑" 해야것당게라우. 플라워2002-08-163709
    으메....나의 국어실력 테스트를??? 야화2002-08-163544
    기냥 계속 써주시믄 안되겄어요? 범경화2002-08-163625
12885   흐르는강물되어 비우리2002-08-153618
    흐르는강물되어 야화2002-08-163589
12884   신문이요! 신문 왔슴돠!! 마타하리..2002-08-15401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