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강물되어

글쓴이 야화

등록일 2002-08-16 01:36

조회수 3,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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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우리님.
우리 초면이죠?
게시판에서 혼자 신나게 떠들다 가려다 문득 눈에 들어오는 아이디가 있어서..

첨에 비우리님글이 시 인줄만 알었어요.
읽다보니 가슴아픈 사연이군요.
힘을 내세요.
그리고 부처님 말씀대로 마음을 비우고 삽시다.
그러다봄 언젠가 마음이 가득할날도 있겠지요.
비우리님에게 그날이 하루빨리 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잠시 위로를 드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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