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하하하~~~!!!!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2-08-15 09:31

조회수 3,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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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세월에 김치 경력 세번이라니
그럼 그동안은 어떻게 해결했는지
야화님 정말이예요??????

울 시어머님
내가 시집가니까 사흘만에 쌀 저기있다 고 하시곤
아예 부엌하곤 담 쌓으시든데 ~~~

그래서인지 울 남표니 김치는 고사하고
고추장이고 된장이고 사먹으면 큰일나는줄 알고 있는데..

야화님 김치 못답그는것은 순전히 남표니 탓이라요^^*
처음부터 마누라 담그느 김치만 먹겠다고 했음 지금쯤
베테랑 이 되어 있을텐데 말예요 맞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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