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이나 하나 만드시지요...^^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2-08-13 18:27

조회수 3,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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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시도 때도 없이 제가 생각나는 걸 보면...
누벙이 님이 허벌나게 심심하신 것 같습니다.

어, 그러니깐...알지요. 무지 바쁘시다는 것두요.
하지만 어쩔겨...마음이 심심한 걸..(제가 점쟁이 빤쓰 입은 거 아시죠. ^^;)

요번 만남의 날 행사에 오실거구..그럼 그때 밤새워 다시
만리장성 한번 쌓으시구요.

에또..치자님 말씀마나따나...거 멋이냐..쓰방은 어려울 거 같고..
방이나 하나 만드셔서..우덜을 즐겁게 해주심 어떨까요?

어, 그립다.....보고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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