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엄마 닮은 딸....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2-08-12 22:00

조회수 3,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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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몸이 건강해야 남표니고 아이들이고 챙긴다는 말은 맞는말이네요
근데 그게 왜 그리 어려운지
한의원 한번 간다고 벼르다 올해도 절반이상 지나가 버렸으니~`

근데 가구위치를 자주 바꾸시나봐요
그럼 집안 분위기도 달라지고 좋을텐데
전 무거운것 들지 못해서리 ㅜㅜ

다행인지 불행인지 남표니도 가구위치 자주 바꾸는것을 안좋아하니
우리집은 그자리가 그자리입니다 ^^*
딸내미 친구가 와서 그러대요
어른들은 변화를 싫어하시나 보다 고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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