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워요.

글쓴이 마포댁

등록일 2002-08-11 21:59

조회수 3,33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천선아님 이글을 올려도 될까하고 조심스러웠는데...

관심가져 주셔서 고마워요.

대학로에서 서명운동하던 그약 이름이 글리벡이라는 만성골수성백혈병환자들이 주로 복용하는 약일거에요. 약값문제로 많은 문제가 되고있는...

선아님도 건강하고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79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야화의 일기... 혁이엄마..2002-08-153800
    푸하하하~~~!!!! 치자2002-08-153533
    야화의 일기... 플라워2002-08-153750
12880   저두 너무 힘들어요... 사과나무..2002-08-143905
    저두 너무 힘들어요... 치자2002-08-153494
12879   호텔왕 힐튼이 말하는 성공의 10계명 아침2002-08-143899
12878   관련 게시판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안경숙2002-08-124029
12877   밉다 미워.... 누벙이2002-08-124050
    방이나 하나 만드시지요...^^ 천선아2002-08-133350
    에궁 깜짝이야 치자2002-08-123421
12876   울 엄마 닮은 딸.... 아로미2002-08-123756
    울 엄마 닮은 딸.... 치자2002-08-123715
12875   흐미...내팔자야 (순자란뇬 미워~~) 야화2002-08-113892
12874   어, 손이 시리네요. ^^; 천선아2002-08-113810
    손이 시리다는 말씀에.... 아로미2002-08-123643
    어, 정말 이상한 날이네??!! 천선아2002-08-113523
    어, 손이 시리세요??!! 체리.맘2002-08-113638
12873   작은 사랑을 나눠보세요. 마포댁2002-08-103981
    고마워요. 마포댁2002-08-113333
    작은 사랑을 나눠보세요. 천선아2002-08-113237
12872   자두님께 사하라2002-08-093481
12871   내 장미꽃 하나 (펌) 아침2002-08-093503
    아침님께서도 많이 웃으시길...(냉무) 천선아2002-08-113234
12870   마음이너무허전합니다 자두2002-08-093415
    마음이너무허전합니다 장거리2002-08-093250
    마음이너무허전합니다 사하라2002-08-093239
12869   위안을 받고자........ 비2002-08-073576
    위안을 받고자........ 쏘낙비2002-08-123517
    위안을 받고자........ 비2002-08-083506
    위안을 받고자........ 치자2002-08-083445
12868   누가 그랬어요????? 와우2002-08-07352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