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너무허전합니다

글쓴이 사하라

등록일 2002-08-09 12:56

조회수 3,27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자두님의 글입니다.
> 지난7월29일은제게아주슬픈날이었습니다
> 9개월동안 희귀한병으로 투병하시던친정멈마께서
> 우리곁을떠나셨습니다
> 전날까지도 정신이맑고 전화통화까지했었는데,,
> 그날아침 화장실다뎌오시다가 ..쓰러져 병원응급실에서,,
> 말한마디못한채..전엄마의마지막모습도못뵙고.
> 너무허망하고,,,엄마가하늘나라로가신것이
> 현실이아니것같고 지금도 전화를하면 반가운음성으로
> 전화를받으실것같아요,
> 수화기만들었다놓았다만,,하고요
>
> 또 그날은 우리아들이,,(엄마의큰외손자)군입대를하는날,,!!
> 전날통화할때,,,,군생활잘하고강한남자가되어오라고하시고,,
> 나한테는,,
> 아들훈련소에 떼어놓고 어떻게올래하시면서
> 안타까워하시던 엄마의음성이,,,귓가에쟁쟁한데,
> ,이젠 엄마~~!!하고불러볼수도 다정한엄마의얼굴도
> 다시볼수없다는게,,너무슬풀뿐입니다..늘 몸약한큰딸걱정만하시더니,,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서로의 느낌은 ................. 체리.맘2002-09-083318
    머피의 법칙 범경화2002-09-083343
12918   아름다운 손... 야화2002-09-063591
12917   내일, 사이버주부대학의 엠티입니다. 천선아2002-09-063423
    내일 뵙시다.. 나무그림..2002-09-063351
12916   천선아님께 김승환2002-09-063462
    김승환님께 천선아2002-09-063363
12915   아이디에관해서... 짱이2002-09-053379
    짱이님께...^^ 운영자2002-09-073595
12914   박진민님을 찾습니다.^^ sensejob..2002-09-053752
12913   서울 여성플라자에서 ...보낸 하루 천선아2002-09-053495
    천선아님~~대전방 곱단이예요(꼭 보세요^^) 천선아2002-09-063492
    천선아님~~대전방 곱단이예요(꼭 보세요^^) 곱단이2002-09-053634
12912   쥐와 개구리(펌) 아침2002-09-043574
12911   9월, 풍성한 가을이여야 하는데.... 천선아2002-09-023656
    체리맘님... 천선아2002-09-053658
    올 추석엔.............젯상에....................... 체리.맘2002-09-043642
12910   추석 상차림 주문하려 하는데... pc 맘2002-09-023740
    추석 상차림 체리.맘2002-09-023561
12909   운영자님께...SOS 야생화2002-09-013413
    야생화님께.. 수정했습니다. 모임터지..2002-09-023591
    운영자님이 봐야헌디 내가 먼저 봐브렀당게.. 야화2002-09-013469
12908   식구님들 안녕하신지요???? 치자2002-09-013551
12907   운영자님 ~~~~~~~~!!!!!!!!!! 치자2002-08-313602
12906   노래한곡^^~~~~~♪ 곱단이2002-08-313573
12905   입금확인 해주세요*(M.T) 곱단이2002-08-313611
12904   나무그림님 ^^ 꼬옥 봐주세요 바람소리..2002-08-293527
    안녕하세요, 나무그림입니다 나무그림..2002-08-303820
    나무그림님은 아니지만 치자2002-08-293485
12903   사람을 찾아요!!! 오미숙2002-08-283889
12902   노래 한 곡... ^^; 파멜2002-08-27399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