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을 받고자........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2-08-08 09:48

조회수 3,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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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인지 모르지만
우울 할때 이쁜 꽃 보면 기분이 좀 나아지지 않을까 하고요

주변을 둘러보면 다 행복한것 같고 나만 불행한것 같지만
속내를 들여다 보면 사람 사는것 다 비슷해요
누군가 의 말처럼 202 호나 502 호나 사는것 다 똑같다니까요

아무도 날 위로해주지 않을땐 그냥 스스로 위로하세요
나는 나를 사랑한다 암시를 주면서요
그리고 여기 게시판에다 이렇게 쓰는 것만으로도 조금은 위로가 되잖아요
치자가 이렇게 꽃다발 들고 달려오고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오늘은 비가 그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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