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월산을 다녀와서

글쓴이 사라

등록일 2002-08-22 16:50

조회수 3,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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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친정엄마 생신때 광주 언니네에서 모여 하룻밤자고
추월산에 오른기억이 나네요.
정말 아름다운곳이지요.
기암절벽 사이로 있는 절도 볼만하고
정상에 올라 내려다보는 호수도 환상적이지요.
우린 단풍이 한참이던 늦은 가을에 갔더니 더 아름다웠던것 같아요.
다시 한번 가봐야지 했는데...
저도 산을 좋아 한답니다.
울신랑 맨날 방콕하고 싶어해서 함께 자주는 못가지만
가까운 산은 자주 갈려고 노력하죠..
건강하세요.

좋은 산행일기 뒤늦게 읽었지만
자주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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