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 방학은 없남유.....

글쓴이 행복녀

등록일 2002-08-03 15:32

조회수 3,39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체리님의 글입니다.
> 애들은 방학인디
> 우째 난 고달프기만 한지
> 말이 애들 방학숙제지
> 엄마만 죽어납니다
> 다른건 다 참아주겠는데...
> 초등 일학년이 독서 감상문 3편 이상이라,....
> 아이에게 해보라니 꿈도 못꾸고 하염없이 한숨만 쉬고
> 대신해주려니 이래도 되나 싶구
> 일단 하나는 도와 주었는디.....말이 도와주는거지 제가 쓰다시피 했슴다
> 두개 남았는디
> 우째 해야할지......
> 방학이 빨리 끝났으면 좋겠슴다


30대는 아이들이 없어야 진짜 휴가고
40대는 주방이 없어야 휴가고
50대는 남편이 없어야 진짜 휴가라는.....
지금 은 30대

초등2학년
독후감이 8편이라면 .........많은거죠?

언제쯤이면 멋진 방학을 학교재량으로 실시할지
끝까지 기대해봐야죠.
방학에 혹사 (?) 당하고 계시는 엄마들 화이팅!!!!!!!!!!!!!!!!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4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시원한데서 쉬다 왔어요 치자2002-08-033556
12862   관리자님....궁금한게 있어요 딸기2002-08-033356
    실은요... ^^; eunbandi..2002-08-053446
    딸기님 치자2002-08-033425
12861   엄마들 방학은 없남유..... 체리2002-08-033277
    엄마들 방학은 없남유..... 행복녀2002-08-033398
12860   비오는 아침에 .. 은애2002-08-033704
12859   우리 시어머님은 대장 소녀2002-08-023426
    우리 시어머님은 대장 은애2002-08-023439
12858   8월 입니다 치자2002-08-023301
    8월 입니다 은애2002-08-023195
12857   몇년만인지... 파멜2002-08-013389
12856   덥죠 와우2002-07-303648
    비온다던데...ㅉㅉ 흠..2002-07-313400
    우와~` 치자2002-07-303216
12855   그대의 육체 (펌) 아침2002-07-303463
12854   천선아님 치자2002-07-283644
    아직도 조개가 있지요 누봉이2002-07-313566
      어라 동명2인이네 초승달2009-07-293364
    아직도 조개가? t석혜원2002-07-293668
    치자님... 천선아2002-07-293542
    ....지금은 외출중.... 천선아2002-07-293692
    저도 천선아님.. 누봉이2002-07-293679
12853   꿈, 멋진 꿈을 키워보실래요. 두레박2002-07-283602
12852   마타하리님. 질문이 있는데여 전영희2002-07-273741
    6살 차이에 세대차를 느끼는 이 슬픔 전영희2002-07-273868
    정말 그냥 지나갈 수가 없어서... 나무그림..2002-07-273941
    지도 조건이 한나 있는 뎁쇼 마타하리..2002-07-273630
12851   아~ 바다가, 바다가 나를 부른다. 마타하리..2002-07-273723
    아~ 바다가, 바다가 나를 부른다. 체리2002-07-273655
12850   감사히 쓸께요 체리2002-07-263603
쓰기
검색 목록보기


미즈 함께날다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