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조개가?

글쓴이 t석혜원

등록일 2002-07-29 18:22

조회수 3,68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제가 40년 전에 포항에서 살았거든요.
그때 해수욕장에 가서 조개 잡던 기억이 아직도 나요.
해수욕장의 시커먼 바위 틈새에서 자그마한 게도 잡았어요.
그런데 아직도 포항에서 조개를 잡을 수 있다니 너무 감격스럽습니다.
천 선아님 포항 놀러간다면 저도 따라 가도 환영해 줄건가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871   내 장미꽃 하나 (펌) 아침2002-08-093548
    아침님께서도 많이 웃으시길...(냉무) 천선아2002-08-113267
12870   마음이너무허전합니다 자두2002-08-093456
    마음이너무허전합니다 장거리2002-08-093286
    마음이너무허전합니다 사하라2002-08-093279
12869   위안을 받고자........ 비2002-08-073615
    위안을 받고자........ 쏘낙비2002-08-123547
    위안을 받고자........ 비2002-08-083549
    위안을 받고자........ 치자2002-08-083476
12868   누가 그랬어요????? 와우2002-08-073549
12867   이렇게 비가 오는데 치자2002-08-073699
    무서워요!!! 장거리2002-08-073442
12866   추월산을 다녀와서 조순임2002-08-064115
    추월산을 다녀와서 사라2002-08-223435
    추월산을 다녀와서 치자2002-08-063407
12865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펌 화빈2002-08-063545
    은애형님 화빈2002-08-063433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펌 은애2002-08-063225
12864   참된행복(펌) 아침2002-08-053604
12863   시원한데서 쉬다 왔어요 와우2002-08-033489
    시원한데서 쉬다 왔어요 치자2002-08-033574
12862   관리자님....궁금한게 있어요 딸기2002-08-033374
    실은요... ^^; eunbandi..2002-08-053461
    딸기님 치자2002-08-033441
12861   엄마들 방학은 없남유..... 체리2002-08-033291
    엄마들 방학은 없남유..... 행복녀2002-08-033413
12860   비오는 아침에 .. 은애2002-08-033721
12859   우리 시어머님은 대장 소녀2002-08-023446
    우리 시어머님은 대장 은애2002-08-023456
12858   8월 입니다 치자2002-08-023317
    8월 입니다 은애2002-08-02321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