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조개가?

글쓴이 t석혜원

등록일 2002-07-29 18:22

조회수 3,66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제가 40년 전에 포항에서 살았거든요.
그때 해수욕장에 가서 조개 잡던 기억이 아직도 나요.
해수욕장의 시커먼 바위 틈새에서 자그마한 게도 잡았어요.
그런데 아직도 포항에서 조개를 잡을 수 있다니 너무 감격스럽습니다.
천 선아님 포항 놀러간다면 저도 따라 가도 환영해 줄건가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4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시원한데서 쉬다 왔어요 치자2002-08-033556
12862   관리자님....궁금한게 있어요 딸기2002-08-033355
    실은요... ^^; eunbandi..2002-08-053446
    딸기님 치자2002-08-033425
12861   엄마들 방학은 없남유..... 체리2002-08-033277
    엄마들 방학은 없남유..... 행복녀2002-08-033397
12860   비오는 아침에 .. 은애2002-08-033704
12859   우리 시어머님은 대장 소녀2002-08-023426
    우리 시어머님은 대장 은애2002-08-023439
12858   8월 입니다 치자2002-08-023301
    8월 입니다 은애2002-08-023195
12857   몇년만인지... 파멜2002-08-013388
12856   덥죠 와우2002-07-303647
    비온다던데...ㅉㅉ 흠..2002-07-313400
    우와~` 치자2002-07-303215
12855   그대의 육체 (펌) 아침2002-07-303463
12854   천선아님 치자2002-07-283643
    아직도 조개가 있지요 누봉이2002-07-313566
      어라 동명2인이네 초승달2009-07-293364
    아직도 조개가? t석혜원2002-07-293668
    치자님... 천선아2002-07-293542
    ....지금은 외출중.... 천선아2002-07-293692
    저도 천선아님.. 누봉이2002-07-293679
12853   꿈, 멋진 꿈을 키워보실래요. 두레박2002-07-283601
12852   마타하리님. 질문이 있는데여 전영희2002-07-273741
    6살 차이에 세대차를 느끼는 이 슬픔 전영희2002-07-273868
    정말 그냥 지나갈 수가 없어서... 나무그림..2002-07-273941
    지도 조건이 한나 있는 뎁쇼 마타하리..2002-07-273630
12851   아~ 바다가, 바다가 나를 부른다. 마타하리..2002-07-273723
    아~ 바다가, 바다가 나를 부른다. 체리2002-07-273655
12850   감사히 쓸께요 체리2002-07-263603
쓰기
검색 목록보기


미즈 함께날다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