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쉠님은 고 어려분 걸 우예 쥐었다 났다 허시는 지
> 지는 고거이 빡시게 궁금허구만요.
↑
빡시게라는 말은 이것은 오타인가요? 사투리인가요? 신종 사이버 언어인가요?아햏햏.
> 고걸 지같은 짱똘도 수월허게 '접수'헐 수 있는 방법 모 엄쓰까요?
>
> 솸솸한 아이댜는 많은디 나이테가 굵어서 그란지
> 몸도 안따라주고 맴도 안따라 주누만요.
↑
이 부분은 뻥~!!이라고 생각함, 사주대 메인의 동영상이 그 증거임.
> 우쨌던동 지 멜로 전번을 냉겨주시면 손꾸락이 짓물르도록 함 배워볼람돠.
>
> 글구 지 판때기가 나오는 동영상이 쉠님의 강좌에 도움이 되신다면
> 이 한 몸 다 바쳐 기꺼이 'jj 팔리겄슴돠'(?)
↑
jj를 처음에는 역시 오타로 보고 지나갔음 . 쌍쩨이가 겹쳐 있으니 ......
> 혹 누가 지 나이 1살이라도 가져간다는 이 있슴, 지 헌티 연결 좀 시켜주시라요!
> 참 '과부딸라 이자'를 내서라도 고 한 살 지가 찌까닥 사고 싶슴돠요.
>
> 워쨌든 앞으로 쉠님 신세 마이 질 것 같슴돠.
> 자~ 알 부탁 드리겄슴돠!!
>
> 쉠님을 이빠이 존경하는 마타하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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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물간 사이버 여전사로서의 비애를 실감하는 순간입니다. 오늘 강의안 녹음하는데 마강사 흉내를 내어 우아하게 할라고 멘트하다가 혼자 원맨쇼를 했습니다. 그저 저는 생긴대로 살아야겠다는 굳은 결심을 모니터를 보며 했고요.
나무그림님, 반갑습니다. 날씨가 엄청 덥군요
시원한 나무그늘 아래서 나무그림님을 생각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