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그냥 지나갈 수가 없어서...

글쓴이 나무그림

등록일 2002-07-27 14:42

조회수 3,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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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 빠질 거 같아서 그냥 지날 수가 있어야죠..ㅎㅎ
그냥 잘 지내시나보다..하구 입 싹 닦고 있을라고 햇는데
왜 일케 잼난 글로 사람을 웃기시는 지..
증말 내가 ...졌다..니깐요..하하하..

마타하리 성님 얼굴 메인에서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요새 스캐너가 좋아서 조작도 가능한강????하다가..

망우리에서 대학로까지 자전거 끌고 나오셨단 모님의 말씀으로 유추컨데..
젊게 사시긴 하는 구나..하구..ㅎㅎ

근데..jj팔리는 게 뭐에요? 크하하...

건강하시구요
언제 한번 뵈었으면좋겠네요, 전선생님두요..일전에 한번 뵌 적 있는데

글구..구시리를 얼마전에 만났거든요
그래서 성님 잘 계신가하구..제가 영어만 안 딸렸어도..영어방에 열심히 나갔을 긴데..하구서리...ㅎ 안부 인사 했는데..고것이 안 전해주죠?

저도 언제 무교동 낚지 한번 먹여주시와요
건강하시구요~


마타하리님의 글입니다.
>
> 전영희쉠님! 안녕하세요!
> 요즘 지가 옆구리가 땡길만큼 불븐 사람이 바루 쉠님처럼
> '컴 내 손안에 있소이다' 이카시는 분임돠.
>
> 지가 참 우예라도 '아이포인터'를 배워서
> 전직 판순이(DJ) 함 리바이벌 해볼라캤더만 허벌나게 참 거시기 허두만요.
> 쉠님은 고 어려분 걸 우예 쥐었다 났다 허시는 지
> 지는 고거이 빡시게 궁금허구만요.
> 고걸 지같은 짱똘도 수월허게 '접수'헐 수 있는 방법 모 엄쓰까요?
>
> 솸솸한 아이댜는 많은디 나이테가 굵어서 그란지
> 몸도 안따라주고 맴도 안따라 주누만요.
> 우쨌던동 지 멜로 전번을 냉겨주시면 손꾸락이 짓물르도록 함 배워볼람돠.
>
> 글구 지 판때기가 나오는 동영상이 쉠님의 강좌에 도움이 되신다면
> 이 한 몸 다 바쳐 기꺼이 'jj 팔리겄슴돠'(?)
> 덤으로 지 '프로필'도 '짜공으루' 앵겨 드리겄슴돠.^0^
>
> 글구 지 인간시상 출고날짜(?)를 궁금해 하셨는데
> 고거 고거 듣기 좋으라꼬 하신 Sweet talking 맞지유?
>
> 혹 누가 지 나이 1살이라도 가져간다는 이 있슴, 지 헌티 연결 좀 시켜주시라요!
> 참 '과부딸라 이자'를 내서라도 고 한 살 지가 찌까닥 사고 싶슴돠요.
>
> 워쨌든 앞으로 쉠님 신세 마이 질 것 같슴돠.
> 자~ 알 부탁 드리겄슴돠!!
>
> 쉠님을 이빠이 존경하는 마타하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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