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타,청옥산을 다녀와서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2-07-27 21:12

조회수 3,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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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많이 아팠다니 마음이 아프네요
같은 식구로서 알지도 못하고 왜 이리 안오시나 하고 그냥 궁금해했었어요
보라 언니 의 아픔을 이해할정도라면 무지 아팠단 이야긴데 ...

그런 몸으로 무리한 산행을 하셨다니
그건 잘했다고 할수 없군요 ^*^
무리한 산행은 때때로 큰 사고를 부르기도 하거든요

평소에 산행을 좋아하시는것은 알지만
이제 건강 챙기시고 회복되신다음에 서서히 하세요
나이 들면서 제일 마음쓰이는것이 건강입니다

늘 조심하시고 자주 소식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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