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오랫만인 줄 알았더니...

글쓴이 희망

등록일 2002-07-18 17:11

조회수 3,53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잘 지내고 계시죠?
사주대에 들어오면 이렇게나마 반가운 분들 근황을 알 수 있어서 좋습니다.
보라꽃님은 아마도 건강 때문에 컴퓨터를 쉬고 있는 줄 압니다.
얼마전에 개인 멜이 와서 답장을 드렸는데 들어 가지 않은 모양인지 되돌아 왔더군요.
아무튼 모두들 건강히 계시니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다음에도 산행일기 기대할게요.
저도 좀 더 자주 들러야겠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허전하네요 치자2002-07-193489
12821   어린이 연극이나 인형극.... 준이엄마..2002-07-183642
    준이엄마님께.. 게시판지..2002-07-203720
12820   기다림의 십계명. 야화2002-07-183507
12819   치자 언냐... 세스2002-07-183628
    치자 언냐... 치자2002-07-183766
12818   기억하실분이 있을까요 조순임2002-07-183670
    저만 오랫만인 줄 알았더니... 희망2002-07-183532
    오랫만이예요 치자2002-07-183583
12817   길거리표 영어로 필핀 누비기 4편임돠요! 마타하리..2002-07-183812
12816   이런사람과 사랑을.... 패랭이꽃..2002-07-183837
12815   모두 행복하시죠? 희망2002-07-183908
    잘지내지? 검은루비..2002-07-223650
    시를 올리지 못하면서... 희망2002-07-183696
    온화란 모습 어찌 잊겠습니까? 희망2002-07-183905
    앗 ~~!!!!! 희망이닷~~!!1 치자2002-07-183617
    희망님팬입니다 두레박2002-07-183599
12814   더운 날에 와우2002-07-173924
    마음이 따뜻하시군요 치자2002-07-173456
12813   기분만 더 나빠서 왔어요 세스2002-07-173560
    기분 푸시고 치자2002-07-173617
12812   반가워요 경원맘2002-07-173652
    저두요 체리2002-07-173645
    반가워요 치자2002-07-173614
12811   이~~~~~~곳이 좋아서............ pc맘2002-07-173670
    이~~~~~~곳이 좋아서............ 치자2002-07-173552
12810   착한 말을 해서 친구가 이쁘다는 아들... 양당골2002-07-163831
    ...예쁘다는 기준? 두레박2002-07-163477
    울 아들은 외모로 평가하던데.... 아로미2002-07-163607
12809   정원이 있는 집, 또는 마당이 있는 집 두레박2002-07-153729
    정원이 있는 집, 또는 마당이 있는 집 치자2002-07-17354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