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푸시고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2-07-17 18:09

조회수 3,58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에이 ~
그래도 이왕에 풀려고 만났으면 꾹 참고 아가씨 나도 그 음식 좋아해요
하면서 장난스럽게 웃어보지 그랬어요
설마 웃는 얼굴에 침 뱉겠어요

한번 진지 하게 대화를 나눠 보세요
나도 친정에선 시누이고 아가씨도 시집가면 올케인데
우리 똑같은 입장아니냐고
잘 지내고 싶다고...

남표니 빼버리고 둘이 만나서 함 이야기 해보세요
님이 어떤 상황인지 모르지만
우리 시누이는 자기 오빠보다 절 더 좋아하고 속내도 털어놓고 그러거든요
자연히 남표니도 시누이 한테 할말이 있음 저를 통해서 해요

집에 오면 제가 먼저 챙겨주고 잘 해줘요
같은 며느리 이고 시누이 이니까요
대화를 하다 보면 공통되는 화제거리가 많드라구요
같이 남표니 들 흉도 보고 아이들 이야기도 하고 그래요
물론 예의는 지키지요
어차피 시누이는 시집 식구니까요

시누이님 하고 잘 되길 바래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65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823   치자님 와우2002-07-193435
    에궁 깜작이야 치자2002-07-193490
    저도 궁금? 장거리2002-07-193518
    저도 궁금? 세스2002-07-193583
12822   허전하네요 장거리2002-07-193599
    허전하네요 미시2002-07-243479
    허전하네요 치자2002-07-193444
12821   어린이 연극이나 인형극.... 준이엄마..2002-07-183616
    준이엄마님께.. 게시판지..2002-07-203693
12820   기다림의 십계명. 야화2002-07-183454
12819   치자 언냐... 세스2002-07-183592
    치자 언냐... 치자2002-07-183736
12818   기억하실분이 있을까요 조순임2002-07-183634
    저만 오랫만인 줄 알았더니... 희망2002-07-183496
    오랫만이예요 치자2002-07-183550
12817   길거리표 영어로 필핀 누비기 4편임돠요! 마타하리..2002-07-183784
12816   이런사람과 사랑을.... 패랭이꽃..2002-07-183793
12815   모두 행복하시죠? 희망2002-07-183858
    잘지내지? 검은루비..2002-07-223588
    시를 올리지 못하면서... 희망2002-07-183662
    온화란 모습 어찌 잊겠습니까? 희망2002-07-183865
    앗 ~~!!!!! 희망이닷~~!!1 치자2002-07-183566
    희망님팬입니다 두레박2002-07-183570
12814   더운 날에 와우2002-07-173889
    마음이 따뜻하시군요 치자2002-07-173427
12813   기분만 더 나빠서 왔어요 세스2002-07-173523
    기분 푸시고 치자2002-07-173586
12812   반가워요 경원맘2002-07-173602
    저두요 체리2002-07-173608
    반가워요 치자2002-07-173555
12811   이~~~~~~곳이 좋아서............ pc맘2002-07-17362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