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요

글쓴이 체리

등록일 2002-07-17 23:23

조회수 3,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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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전 여기 들어온지 한달 조금 지났네요
그런데 무지 오래된 느낌이예요
하루도 안빠지고 출근하는 샘이죠
집에만 늘 있다보니 이곳에 들어오는걸 낙으로 삶고 지낸답니다
자주 뵙길 바랄께요


경원맘님의 글입니다.
> 반가워요
> 소중한 만남에 맘이 설레네요.
> 많은 생각과 감성을 공유하고 싶어요.
> 우리 다섯살난 딸내미와 두살된 아들내미의
> 이야기를 주저리 주저리 할 수 있겠네요.
> 때론 즐겁고 때론 우울한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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