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이 있는 집, 또는 마당이 있는 집

글쓴이 아로미

등록일 2002-07-16 11:51

조회수 3,40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두레박님 행복하셨겠어요.
저도 늘 그런집을 꿈꾸곤 합니다.
마당은 잔디가 푸르러서 아이가 맘껏 뛰어 놀아도 아무 걸림돌이 없구요.
또 창은 벽 한면이 모두 통유리로 되어있어서
그 앞에서 커피를 마시며 마당에서 뛰어노는 아이를 흐믓하게 바라보는 거죠..
전원주택에 사는 먼 친척분이 있어서 놀러간적이 있었는데
정말 그 분위기를 맘껏 연출해도 좋을만큼 좋은 집이더군요.
한순간 부러움이 마구 밀려왔다가
그래 이런집은 일년에 한 12번만 와서 놀고 가면 좋겠다
이러고 말았답니다.
사실 제 게으른 천성으로 그 집을 과연 감당할수 있을지 자신이 없더라구요.
손갈곳이 어디 한두군데라야 말이죠.ㅎㅎㅎ
그냥 친언니가 그런곳에 살아서 제가 가고싶을 때 언제든 가서 놀다왔음 좋겠다
그냥 이런 생각하면서 피식 웃어봅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59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예쁘다는 기준? 두레박2002-07-163426
    울 아들은 외모로 평가하던데.... 아로미2002-07-163571
12809   정원이 있는 집, 또는 마당이 있는 집 두레박2002-07-153671
    정원이 있는 집, 또는 마당이 있는 집 치자2002-07-173480
    정원이 있는 집, 또는 마당이 있는 집 아로미2002-07-163407
12808   싫다 싫어. 와우2002-07-153459
12807   술취한 여자의 10가지 행태(펌) 파멜2002-07-153715
12806   치자언니~~~~~~~~~ 체리2002-07-153536
    고맙습니다 치자2002-07-173613
12805   수술 pc맘2002-07-153713
    수술 치자2002-07-153719
    수술 장거리2002-07-153656
12804   사람살아가는 일 두레박2002-07-143850
    사람살아가는 일 두레박2002-07-153678
    사람살아가는 일 치자2002-07-153829
12803   창포님 감사해요.. 울보2002-07-133726
    울보님 축하드려요. 창포~2002-07-163615
12802   소중한 만남 장거리2002-07-133912
    소중한 만남 체리2002-07-154026
    소중한 만남 장거리2002-07-153804
    소중한 만남 치자2002-07-143710
12801   귀먹어서 어이살꼬 와우2002-07-134130
12800   궁금하군요,사주대 약속은? youlove2002-07-134151
    정답인 분은 이미 추첨해서 공지했고요 ^^ youlove2002-07-133671
    정답인 분은 이미 추첨해서 공지했고요 ^^ 운영자2002-07-133881
12799   조관우의 '실락원'을 콩글리쉬로... 마타하리..2002-07-134324
12798   덥죠 와우2002-07-124151
    와우님 환영합니다. 게시판지..2002-07-123786
12797   결혼 10년.... 울보2002-07-124026
    결혼 10년.... 창포~2002-07-123815
12796   [알림] 광고성글은 삭제 됩니다. 게시판지..2002-07-11398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