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글쓴이 장거리

등록일 2002-07-15 08:47

조회수 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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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pc맘님
저도 올케언니 수술이 잘 될수 있도록 기도 드릴께요.
pc맘님도 결혼하셨으면 잘 아실텐데..
시댁 식구가 친정 식구보다 어렵다는거..
다 같은 입장 아니겠어요.
구지 고약한 시누이 행세 보다는 사랑스런 시누이가 훨 좋은일 아닌가요
이젠 같은 식구이고 평생 얼굴보고 대해야 하는데..
좋은게 좋은거라고.. 올케언니 이쁘게 봐주세요.
이렇게 올케 언니 걱정에 글까지 올리신거 보면
그래도 올케언니 생각 많이 하신분이시지만..
이번 기회로 올케언니의 시댁살이의 바람막이가 되어주세요
그럼 올케언니도 무척 감사할텐데요...
수술후에 글한번 더 주세요
잘 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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