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살아가는 일

글쓴이 두레박

등록일 2002-07-15 21:41

조회수 3,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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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자님, 오늘 친구 잘 만나고 오셨어요?
치자님이 주신 답글 읽고 나니 제가 못났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어요.
아마, 마음이 좁아서 그럴건데 조금씩 좋아질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오늘 친구 만나고 왔답니다.

치자님도 잘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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