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만남

글쓴이 장거리

등록일 2002-07-15 08:38

조회수 3,86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치자님 너무 기뻤어요.
저도 이런 답글은 첨 받아보는 터라 누군가가 저의 글을 관심있게 읽고
이렇게 저를 예쁜엄마로 얘기를 해 주시다니 좀 쑥스럽네요.
많은 엄마들이 악마가 되기도 하고 천사라 되기도 하잖아요
저또한 마냥 예쁜엄마가 되질않아서 이런말씀 해주시는
치자님께 미안함 맘이 생기네요
치자님께 미한해 하질 않기 위해서라도 예쁜엄마가 많이 될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할것 같네요
오늘또한 바람이 많이 부네요
베란다에 화분이나 기타 물건을 올려놓으신분들
어서 관리들을 해 주세요
넘어져지면 곤란하잖아요.
치자님 오늘 하루, 그리도 많은 분들
시원한 하루 보내시고요, 모든 엄마들 오늘하루 예쁜엄마가
될수 있도록 저랑 같이 노력해요.
감사합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9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812   반가워요 경원맘2002-07-173674
    저두요 체리2002-07-173661
    반가워요 치자2002-07-173638
12811   이~~~~~~곳이 좋아서............ pc맘2002-07-173684
    이~~~~~~곳이 좋아서............ 치자2002-07-173566
12810   착한 말을 해서 친구가 이쁘다는 아들... 양당골2002-07-163841
    ...예쁘다는 기준? 두레박2002-07-163493
    울 아들은 외모로 평가하던데.... 아로미2002-07-163625
12809   정원이 있는 집, 또는 마당이 있는 집 두레박2002-07-153741
    정원이 있는 집, 또는 마당이 있는 집 치자2002-07-173561
    정원이 있는 집, 또는 마당이 있는 집 아로미2002-07-163487
12808   싫다 싫어. 와우2002-07-153541
12807   술취한 여자의 10가지 행태(펌) 파멜2002-07-153785
12806   치자언니~~~~~~~~~ 체리2002-07-153599
    고맙습니다 치자2002-07-173670
12805   수술 pc맘2002-07-153788
    수술 치자2002-07-153770
    수술 장거리2002-07-153737
12804   사람살아가는 일 두레박2002-07-143922
    사람살아가는 일 두레박2002-07-153759
    사람살아가는 일 치자2002-07-153895
12803   창포님 감사해요.. 울보2002-07-133805
    울보님 축하드려요. 창포~2002-07-163698
12802   소중한 만남 장거리2002-07-134015
    소중한 만남 체리2002-07-154092
    소중한 만남 장거리2002-07-153868
    소중한 만남 치자2002-07-143804
12801   귀먹어서 어이살꼬 와우2002-07-134232
12800   궁금하군요,사주대 약속은? youlove2002-07-134227
    정답인 분은 이미 추첨해서 공지했고요 ^^ youlove2002-07-133747
    정답인 분은 이미 추첨해서 공지했고요 ^^ 운영자2002-07-13396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