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만남

글쓴이 장거리

등록일 2002-07-15 08:38

조회수 3,86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치자님 너무 기뻤어요.
저도 이런 답글은 첨 받아보는 터라 누군가가 저의 글을 관심있게 읽고
이렇게 저를 예쁜엄마로 얘기를 해 주시다니 좀 쑥스럽네요.
많은 엄마들이 악마가 되기도 하고 천사라 되기도 하잖아요
저또한 마냥 예쁜엄마가 되질않아서 이런말씀 해주시는
치자님께 미안함 맘이 생기네요
치자님께 미한해 하질 않기 위해서라도 예쁜엄마가 많이 될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할것 같네요
오늘또한 바람이 많이 부네요
베란다에 화분이나 기타 물건을 올려놓으신분들
어서 관리들을 해 주세요
넘어져지면 곤란하잖아요.
치자님 오늘 하루, 그리도 많은 분들
시원한 하루 보내시고요, 모든 엄마들 오늘하루 예쁜엄마가
될수 있도록 저랑 같이 노력해요.
감사합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809   정원이 있는 집, 또는 마당이 있는 집 두레박2002-07-153737
    정원이 있는 집, 또는 마당이 있는 집 치자2002-07-173555
    정원이 있는 집, 또는 마당이 있는 집 아로미2002-07-163482
12808   싫다 싫어. 와우2002-07-153536
12807   술취한 여자의 10가지 행태(펌) 파멜2002-07-153781
12806   치자언니~~~~~~~~~ 체리2002-07-153593
    고맙습니다 치자2002-07-173665
12805   수술 pc맘2002-07-153784
    수술 치자2002-07-153765
    수술 장거리2002-07-153728
12804   사람살아가는 일 두레박2002-07-143918
    사람살아가는 일 두레박2002-07-153751
    사람살아가는 일 치자2002-07-153885
12803   창포님 감사해요.. 울보2002-07-133797
    울보님 축하드려요. 창포~2002-07-163691
12802   소중한 만남 장거리2002-07-134008
    소중한 만남 체리2002-07-154083
    소중한 만남 장거리2002-07-153861
    소중한 만남 치자2002-07-143796
12801   귀먹어서 어이살꼬 와우2002-07-134226
12800   궁금하군요,사주대 약속은? youlove2002-07-134217
    정답인 분은 이미 추첨해서 공지했고요 ^^ youlove2002-07-133742
    정답인 분은 이미 추첨해서 공지했고요 ^^ 운영자2002-07-133957
12799   조관우의 '실락원'을 콩글리쉬로... 마타하리..2002-07-134400
12798   덥죠 와우2002-07-124237
    와우님 환영합니다. 게시판지..2002-07-123870
12797   결혼 10년.... 울보2002-07-124091
    결혼 10년.... 창포~2002-07-123890
12796   [알림] 광고성글은 삭제 됩니다. 게시판지..2002-07-114050
12795   누봉이를 아시는 모든 분들께 누벙이2002-07-113982
    누봉이를 아는 한사람으로서 치자2002-07-11372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