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만남

글쓴이 장거리

등록일 2002-07-15 08:38

조회수 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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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자님 너무 기뻤어요.
저도 이런 답글은 첨 받아보는 터라 누군가가 저의 글을 관심있게 읽고
이렇게 저를 예쁜엄마로 얘기를 해 주시다니 좀 쑥스럽네요.
많은 엄마들이 악마가 되기도 하고 천사라 되기도 하잖아요
저또한 마냥 예쁜엄마가 되질않아서 이런말씀 해주시는
치자님께 미안함 맘이 생기네요
치자님께 미한해 하질 않기 위해서라도 예쁜엄마가 많이 될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할것 같네요
오늘또한 바람이 많이 부네요
베란다에 화분이나 기타 물건을 올려놓으신분들
어서 관리들을 해 주세요
넘어져지면 곤란하잖아요.
치자님 오늘 하루, 그리도 많은 분들
시원한 하루 보내시고요, 모든 엄마들 오늘하루 예쁜엄마가
될수 있도록 저랑 같이 노력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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