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0년....

글쓴이 창포~

등록일 2002-07-12 14:43

조회수 3,89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저두 손아래 동서가 결혼한지 20여년 되는데 아이가 없어
가족에 한사람으로 정말 아타까운 마음이거든요

그래도 아직 나이가 있으니 열심히 노력해보세요?
울보님에 형편이 어떤지 모르지만 입양이라도 해보시면 어떨까하는데요?

샘이 나서 바로 아기가 생긴다는 말도 있거든요
제동서도 좀더 젊어서 입양이라도 할걸 하며 후회하고 있거든요
그런줄 알았으면 우리라도 적극 권할 일인데 그러지 못함이 아쉬움으로 남거든요

그 무슨 말로도 위로해드리지 못함을 알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해 노력해보세요
희마을 가지시구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5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허전하네요 미시2002-07-243531
    허전하네요 치자2002-07-193499
12821   어린이 연극이나 인형극.... 준이엄마..2002-07-183654
    준이엄마님께.. 게시판지..2002-07-203739
12820   기다림의 십계명. 야화2002-07-183514
12819   치자 언냐... 세스2002-07-183644
    치자 언냐... 치자2002-07-183784
12818   기억하실분이 있을까요 조순임2002-07-183686
    저만 오랫만인 줄 알았더니... 희망2002-07-183543
    오랫만이예요 치자2002-07-183597
12817   길거리표 영어로 필핀 누비기 4편임돠요! 마타하리..2002-07-183828
12816   이런사람과 사랑을.... 패랭이꽃..2002-07-183845
12815   모두 행복하시죠? 희망2002-07-183922
    잘지내지? 검은루비..2002-07-223662
    시를 올리지 못하면서... 희망2002-07-183710
    온화란 모습 어찌 잊겠습니까? 희망2002-07-183913
    앗 ~~!!!!! 희망이닷~~!!1 치자2002-07-183626
    희망님팬입니다 두레박2002-07-183615
12814   더운 날에 와우2002-07-173941
    마음이 따뜻하시군요 치자2002-07-173469
12813   기분만 더 나빠서 왔어요 세스2002-07-173578
    기분 푸시고 치자2002-07-173633
12812   반가워요 경원맘2002-07-173673
    저두요 체리2002-07-173657
    반가워요 치자2002-07-173634
12811   이~~~~~~곳이 좋아서............ pc맘2002-07-173683
    이~~~~~~곳이 좋아서............ 치자2002-07-173564
12810   착한 말을 해서 친구가 이쁘다는 아들... 양당골2002-07-163836
    ...예쁘다는 기준? 두레박2002-07-163491
    울 아들은 외모로 평가하던데.... 아로미2002-07-163621
12809   정원이 있는 집, 또는 마당이 있는 집 두레박2002-07-15373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