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봉이를 아는 한사람으로서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2-07-11 19:51

조회수 3,71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비록 자주 만나지는 사이는 아니라도
같은 서울하늘 아래 살고 있다는것만으로도
큰 위로가 되었었는데...

바다가 있는 동네 포항
왠지 낭만이 있을것 같은 동네
이제 누봉이가 있어서 더욱 정겨운 이름이 될것 같아

떠나는 마음이나 보내는 마음이 하나일텐데
왜이리 자꾸 눈가가 촉촉해질려 하는지
선아님 말대로 어디 있든지 우리 이공간속에서
늘 함께 하겠지???

사주대 들어와서 맺은 소중한 만남중에 한사람인데
누봉이 에게도 그런 인연이었으면....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39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누봉이를 아는 한사람으로서 치자2002-07-113711
    이름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범경화2002-07-113930
    누봉아~~~ 창포~2002-07-113879
12794   천선아님께.. 누벙이2002-07-114072
    누벙이 님께... 천선아2002-07-113967
12793   사랑과 희망의 우물 (펌) 아침2002-07-104015
12792   우리 아들은 애국자 체리2002-07-094102
    우린 우낀 모녀..^^; 파랑멜롱..2002-07-104089
12791   때론 통곡하며 살고 싶다!! 마타하리..2002-07-094331
12790   The Blue Day Book 월드컵 버전 석혜원2002-07-094444
12789   행복을 창조하는 기술 (펌) 아침2002-07-084190
12788   [펀글]부전/자전 터프가이- 김남일 선수 부자 게시판지..2002-07-084134
12787   [펀글] 월드컵 이후 새로 만들어진 속담들 게시판지..2002-07-084093
12786   ..........^^ 힘내자2002-07-064376
12785   비처럼 음악처럼 마타하리..2002-07-064818
    부러워요 소녀2002-07-074243
    말이 필요없네요 아로미2002-07-074231
12784   오랫동안 보고싶은 미소... 양당골2002-07-064188
    오랫동안 보고싶은 미소... 체리2002-07-064397
12783   (경고)노약자나 심장약하신분은 보지마시오. 야화2002-07-054543
    야화님 딸기2002-07-084212
    전요... 게시판지..2002-07-084061
    으따메..게시판지기님이 더 무서버요.... 야화2002-07-064018
    으미~~~~~~~~~~~ 플라워2002-07-064073
    경고를 무시하지 마세요!!!! 게시판지..2002-07-064317
12782   훌쩍 큰 딸 아이 자넷2002-07-054415
    너무나 재미난 부부 모습... 팔색조2002-07-054257
    우리 딸도 많이 컸답니다. *^^* 해피데이..2002-07-054127
    푸하하하~~ 아로미2002-07-054164
    그럼, 아직도 작은 내 남편 자넷2002-07-054616
    그럼, 아직도 작은 내 남편 범경화2002-07-05401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