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봉이를 아는 한사람으로서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2-07-11 19:51

조회수 3,66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비록 자주 만나지는 사이는 아니라도
같은 서울하늘 아래 살고 있다는것만으로도
큰 위로가 되었었는데...

바다가 있는 동네 포항
왠지 낭만이 있을것 같은 동네
이제 누봉이가 있어서 더욱 정겨운 이름이 될것 같아

떠나는 마음이나 보내는 마음이 하나일텐데
왜이리 자꾸 눈가가 촉촉해질려 하는지
선아님 말대로 어디 있든지 우리 이공간속에서
늘 함께 하겠지???

사주대 들어와서 맺은 소중한 만남중에 한사람인데
누봉이 에게도 그런 인연이었으면....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60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803   창포님 감사해요.. 울보2002-07-133735
    울보님 축하드려요. 창포~2002-07-163620
12802   소중한 만남 장거리2002-07-133924
    소중한 만남 체리2002-07-154037
    소중한 만남 장거리2002-07-153807
    소중한 만남 치자2002-07-143719
12801   귀먹어서 어이살꼬 와우2002-07-134146
12800   궁금하군요,사주대 약속은? youlove2002-07-134159
    정답인 분은 이미 추첨해서 공지했고요 ^^ youlove2002-07-133681
    정답인 분은 이미 추첨해서 공지했고요 ^^ 운영자2002-07-133887
12799   조관우의 '실락원'을 콩글리쉬로... 마타하리..2002-07-134336
12798   덥죠 와우2002-07-124167
    와우님 환영합니다. 게시판지..2002-07-123794
12797   결혼 10년.... 울보2002-07-124039
    결혼 10년.... 창포~2002-07-123826
12796   [알림] 광고성글은 삭제 됩니다. 게시판지..2002-07-113990
12795   누봉이를 아시는 모든 분들께 누벙이2002-07-113915
    누봉이를 아는 한사람으로서 치자2002-07-113665
    이름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범경화2002-07-113895
    누봉아~~~ 창포~2002-07-113837
12794   천선아님께.. 누벙이2002-07-114022
    누벙이 님께... 천선아2002-07-113913
12793   사랑과 희망의 우물 (펌) 아침2002-07-103973
12792   우리 아들은 애국자 체리2002-07-094072
    우린 우낀 모녀..^^; 파랑멜롱..2002-07-104047
12791   때론 통곡하며 살고 싶다!! 마타하리..2002-07-094274
12790   The Blue Day Book 월드컵 버전 석혜원2002-07-094392
12789   행복을 창조하는 기술 (펌) 아침2002-07-084130
12788   [펀글]부전/자전 터프가이- 김남일 선수 부자 게시판지..2002-07-084083
12787   [펀글] 월드컵 이후 새로 만들어진 속담들 게시판지..2002-07-084054
12786   ..........^^ 힘내자2002-07-06432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