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쓴이 범경화

등록일 2002-07-11 17:57

조회수 3,97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포항까지 가신다구요?
저두 1년쯤 있으면 서울을 뜰 예정입니다.
정처없이 어딘가로 갈텐데, ... 친정 옆만 생각했었는데, 포항이어도 좋겠습니다.

이사, 그거... 장난 아닌데... 뭘 어떻게 고치셨는지 모르겠지만,
이쁘게 사실 것 같아서 가보고 싶네요. 정말루...

이사 잘 하시구, 가끔 들어오셔요. 책방에 책 소개도 많이 해주시구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2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797   결혼 10년.... 울보2002-07-124111
    결혼 10년.... 창포~2002-07-123907
12796   [알림] 광고성글은 삭제 됩니다. 게시판지..2002-07-114066
12795   누봉이를 아시는 모든 분들께 누벙이2002-07-114001
    누봉이를 아는 한사람으로서 치자2002-07-113744
    이름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범경화2002-07-113975
    누봉아~~~ 창포~2002-07-113923
12794   천선아님께.. 누벙이2002-07-114115
    누벙이 님께... 천선아2002-07-114023
12793   사랑과 희망의 우물 (펌) 아침2002-07-104064
12792   우리 아들은 애국자 체리2002-07-094148
    우린 우낀 모녀..^^; 파랑멜롱..2002-07-104149
12791   때론 통곡하며 살고 싶다!! 마타하리..2002-07-094381
12790   The Blue Day Book 월드컵 버전 석혜원2002-07-094504
12789   행복을 창조하는 기술 (펌) 아침2002-07-084240
12788   [펀글]부전/자전 터프가이- 김남일 선수 부자 게시판지..2002-07-084180
12787   [펀글] 월드컵 이후 새로 만들어진 속담들 게시판지..2002-07-084147
12786   ..........^^ 힘내자2002-07-064418
12785   비처럼 음악처럼 마타하리..2002-07-064872
    부러워요 소녀2002-07-074287
    말이 필요없네요 아로미2002-07-074272
12784   오랫동안 보고싶은 미소... 양당골2002-07-064239
    오랫동안 보고싶은 미소... 체리2002-07-064447
12783   (경고)노약자나 심장약하신분은 보지마시오. 야화2002-07-054598
    야화님 딸기2002-07-084264
    전요... 게시판지..2002-07-084103
    으따메..게시판지기님이 더 무서버요.... 야화2002-07-064057
    으미~~~~~~~~~~~ 플라워2002-07-064122
    경고를 무시하지 마세요!!!! 게시판지..2002-07-064373
12782   훌쩍 큰 딸 아이 자넷2002-07-054468
    너무나 재미난 부부 모습... 팔색조2002-07-05430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