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봉아~~~

글쓴이 창포~

등록일 2002-07-11 15:31

조회수 3,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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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떠난다구?

서울길도 멀었지만 그래도 서울길은 처음 만나든 동네로 기억했는데

아이들과 함께 떠난다니...가슴 한켠 싸아한 아픔때문에 마음이 너무 아프지만
그래도 당당하고 의연한척이라도 하니 어디가서든지 몸건강하고

아이들 잘키우기를~~~~!!그래도 이렇게 마음속에 그리움을 남길만한 인연이었
는데~누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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