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워요

글쓴이 소녀

등록일 2002-07-07 23:13

조회수 4,26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마타하리님 정말 부러워요
음악을 들으면서 너무 멋지다 어떵게 이런걸할까?
여쭈어 보아야지 그랬는데 나 말고 궁금한분 이 또 있군요
배경화면 이랑 노랫말이 ㅆ삭싹넘어가는것 너무 무식한가요
뭘 어떻게 물어 봐야될지 모르겠군요 한가지라도 알
려주세요
음악도 너무 좋았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4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791   때론 통곡하며 살고 싶다!! 마타하리..2002-07-094359
12790   The Blue Day Book 월드컵 버전 석혜원2002-07-094480
12789   행복을 창조하는 기술 (펌) 아침2002-07-084215
12788   [펀글]부전/자전 터프가이- 김남일 선수 부자 게시판지..2002-07-084163
12787   [펀글] 월드컵 이후 새로 만들어진 속담들 게시판지..2002-07-084129
12786   ..........^^ 힘내자2002-07-064399
12785   비처럼 음악처럼 마타하리..2002-07-064847
    부러워요 소녀2002-07-074269
    말이 필요없네요 아로미2002-07-074253
12784   오랫동안 보고싶은 미소... 양당골2002-07-064215
    오랫동안 보고싶은 미소... 체리2002-07-064427
12783   (경고)노약자나 심장약하신분은 보지마시오. 야화2002-07-054573
    야화님 딸기2002-07-084246
    전요... 게시판지..2002-07-084087
    으따메..게시판지기님이 더 무서버요.... 야화2002-07-064040
    으미~~~~~~~~~~~ 플라워2002-07-064105
    경고를 무시하지 마세요!!!! 게시판지..2002-07-064347
12782   훌쩍 큰 딸 아이 자넷2002-07-054444
    너무나 재미난 부부 모습... 팔색조2002-07-054288
    우리 딸도 많이 컸답니다. *^^* 해피데이..2002-07-054151
    푸하하하~~ 아로미2002-07-054204
    그럼, 아직도 작은 내 남편 자넷2002-07-054648
    그럼, 아직도 작은 내 남편 범경화2002-07-054057
12781   마음 나누기 사랑 아미2002-07-044611
    함께 기뻐해 주실거죠?^^ 아미2002-07-054249
    마음 나누기 사랑 두레박2002-07-054048
12780   글 올린것을 삭제할 수 있나요? 그림자2002-07-044381
    그림자님께../감사합니다. 그리하겠습니다. 그림자2002-07-044307
    그림자님께.. 게시판지..2002-07-044054
12779   비익조... 현아2002-07-044299
12778   때론 통곡하며 살고 싶다!! (그 2편) 마타하리..2002-07-04430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