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필요없네요

글쓴이 아로미

등록일 2002-07-07 22:58

조회수 4,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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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그자체만으로 제 마음의 위로가 되는것 같아요.
그렇다고 무슨 상처받은 일이 있는것도 아닌데
그냥....마음을 살포시 어루만져주는듯한....
참 오랜만에 느껴보는 기분...
제가 좋아하던 그러나 잊고 있었던 이 노래를
오랜만에 들으면서
참 기분이 좋아졌네요.
고마워요.. 마타하리님.

근데
메인화면에 얼굴사진, 정말 넘 이뿌게 나온거 아니에요?
사주대 들어갈때마다 솟구쳐 오르는 이 질투심을 어캐야 하는지.
방법 알믄 갈쳐주세요.ㅎㅎ
그리고
처음에는 메일도 보낼줄 모른다던 마타하리님이
이렇게 발전하실줄 정말 몰랐네요.
오늘도 너무 멋찐 배경화면에 이렇게 좋은 노래까정 띄워주시고..
정말 사람은 배워야 해요 맞죠? ^^

태풍이 일찍 지나가서 다행이에요.
좋은 날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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