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화님

글쓴이 딸기

등록일 2002-07-08 19:14

조회수 4,24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사주대 초창기시절 밥도 안먹고 챗방에서 같이 수다떨던 딸기예요.

기억하시남요??

대체 뭐가 들었나..무지하게 궁금하지만 참을랍니다.

답글 달은거보니 엄청나게 무서운가보네요.

궁금한건 못참는 딸기..지금 가슴이 벌렁거립니다.

대체 뭘까??? 그치만 겁도 무지하게 많아서 포기할려니 가슴이 더 벌렁거려용.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5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누봉아~~~ 창포~2002-07-113908
12794   천선아님께.. 누벙이2002-07-114101
    누벙이 님께... 천선아2002-07-114005
12793   사랑과 희망의 우물 (펌) 아침2002-07-104048
12792   우리 아들은 애국자 체리2002-07-094132
    우린 우낀 모녀..^^; 파랑멜롱..2002-07-104127
12791   때론 통곡하며 살고 싶다!! 마타하리..2002-07-094360
12790   The Blue Day Book 월드컵 버전 석혜원2002-07-094483
12789   행복을 창조하는 기술 (펌) 아침2002-07-084216
12788   [펀글]부전/자전 터프가이- 김남일 선수 부자 게시판지..2002-07-084163
12787   [펀글] 월드컵 이후 새로 만들어진 속담들 게시판지..2002-07-084130
12786   ..........^^ 힘내자2002-07-064400
12785   비처럼 음악처럼 마타하리..2002-07-064850
    부러워요 소녀2002-07-074269
    말이 필요없네요 아로미2002-07-074255
12784   오랫동안 보고싶은 미소... 양당골2002-07-064216
    오랫동안 보고싶은 미소... 체리2002-07-064429
12783   (경고)노약자나 심장약하신분은 보지마시오. 야화2002-07-054574
    야화님 딸기2002-07-084247
    전요... 게시판지..2002-07-084090
    으따메..게시판지기님이 더 무서버요.... 야화2002-07-064041
    으미~~~~~~~~~~~ 플라워2002-07-064111
    경고를 무시하지 마세요!!!! 게시판지..2002-07-064350
12782   훌쩍 큰 딸 아이 자넷2002-07-054446
    너무나 재미난 부부 모습... 팔색조2002-07-054291
    우리 딸도 많이 컸답니다. *^^* 해피데이..2002-07-054151
    푸하하하~~ 아로미2002-07-054204
    그럼, 아직도 작은 내 남편 자넷2002-07-054649
    그럼, 아직도 작은 내 남편 범경화2002-07-054058
12781   마음 나누기 사랑 아미2002-07-044611
    함께 기뻐해 주실거죠?^^ 아미2002-07-05424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