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흐흐흐~~~

글쓴이 야화

등록일 2002-07-05 21:56

조회수 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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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미...친절하신 은반디님.
목소리만큼이나 얼굴도 이쁘시것지요?
그 고운목소리에 맞춰 터프한 야화...목소리 이삐게 만드느라 무지 힘들었습니다.

작은것 하나도 소홀하지않고 예나 지금이나 가족같은 느낌으로 회원들을 대하시는 사주대의 운영에 다시한번 감탄..감탄 연발입니다.

아들녀석 학교에서 돌아오자마자 자랑하느라 입이 다마릅디다.
"엄마가 글쎄 주소를 변경안해갖고 다시 되돌아 가브렀단다."
아들왈" 엄마..그렇게도 좋아요?"
어린아이처럼 마냥 들떠잇는 내 모습이 얼마나 철부지어린애로 보엿길레...쯧

은반디님.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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