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흐흐흐~~~

글쓴이 야화

등록일 2002-07-05 21:56

조회수 4,08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흐미...친절하신 은반디님.
목소리만큼이나 얼굴도 이쁘시것지요?
그 고운목소리에 맞춰 터프한 야화...목소리 이삐게 만드느라 무지 힘들었습니다.

작은것 하나도 소홀하지않고 예나 지금이나 가족같은 느낌으로 회원들을 대하시는 사주대의 운영에 다시한번 감탄..감탄 연발입니다.

아들녀석 학교에서 돌아오자마자 자랑하느라 입이 다마릅디다.
"엄마가 글쎄 주소를 변경안해갖고 다시 되돌아 가브렀단다."
아들왈" 엄마..그렇게도 좋아요?"
어린아이처럼 마냥 들떠잇는 내 모습이 얼마나 철부지어린애로 보엿길레...쯧

은반디님.
행복하세요.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7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782   훌쩍 큰 딸 아이 자넷2002-07-054429
    너무나 재미난 부부 모습... 팔색조2002-07-054271
    우리 딸도 많이 컸답니다. *^^* 해피데이..2002-07-054140
    푸하하하~~ 아로미2002-07-054180
    그럼, 아직도 작은 내 남편 자넷2002-07-054630
    그럼, 아직도 작은 내 남편 범경화2002-07-054032
12781   마음 나누기 사랑 아미2002-07-044600
    함께 기뻐해 주실거죠?^^ 아미2002-07-054230
    마음 나누기 사랑 두레박2002-07-054030
12780   글 올린것을 삭제할 수 있나요? 그림자2002-07-044360
    그림자님께../감사합니다. 그리하겠습니다. 그림자2002-07-044290
    그림자님께.. 게시판지..2002-07-044037
12779   비익조... 현아2002-07-044278
12778   때론 통곡하며 살고 싶다!! (그 2편) 마타하리..2002-07-044288
12777   행복한 하루였나요 문득그리..2002-07-034037
    행복은 가끔 느껴야 소중함을 알수 있답니다 양당골2002-07-034199
12776   미소를 지으세요 (펌) 아침2002-07-034210
12775   사주대에 야화가 둘 있남요? 야화2002-07-024727
    흐흐흐흐~~~ 야화2002-07-054084
    다시 보내드렸어요 *^^* 은반디2002-07-054002
    회원정보의 주소가 틀려서 반송되었어요.^^; 야화2002-07-044163
    회원정보의 주소가 틀려서 반송되었어요.^^; 게시판지..2002-07-024155
12774   때론 통곡하며 살고 싶다!! 마타하리..2002-07-024592
12773   엔젤님 나무그림..2002-07-014467
12772   모임터 운영에 대해서 .... 모임터지..2002-07-014285
12771   나무그림님 봐주셔요 엔젤2002-07-014147
    그래서 더 자주 안오게 되네요 우연히2002-07-014115
    아이구...엔젤님 죄송합니다 나무그림..2002-07-014237
    모임터지기님께 엔젤2002-07-014148
    엔젤님과 치자님께.. 모임터지..2002-07-014060
    게시판 지기님이 보셔야 치자2002-07-01420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