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보내드렸어요 *^^*

글쓴이 은반디

등록일 2002-07-05 16:01

조회수 4,01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야화님 안녕하세요.

제가 아까 통화드렸지요.
전화 드렸던 것처럼 상품을 오늘 보내드렸어요.

날씨는 안 좋지만
상품이 잘 도착되어 행복지수가 쑥 올라가는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은반디 올림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이름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범경화2002-07-113955
    누봉아~~~ 창포~2002-07-113903
12794   천선아님께.. 누벙이2002-07-114098
    누벙이 님께... 천선아2002-07-113998
12793   사랑과 희망의 우물 (펌) 아침2002-07-104040
12792   우리 아들은 애국자 체리2002-07-094128
    우린 우낀 모녀..^^; 파랑멜롱..2002-07-104122
12791   때론 통곡하며 살고 싶다!! 마타하리..2002-07-094357
12790   The Blue Day Book 월드컵 버전 석혜원2002-07-094476
12789   행복을 창조하는 기술 (펌) 아침2002-07-084209
12788   [펀글]부전/자전 터프가이- 김남일 선수 부자 게시판지..2002-07-084161
12787   [펀글] 월드컵 이후 새로 만들어진 속담들 게시판지..2002-07-084125
12786   ..........^^ 힘내자2002-07-064396
12785   비처럼 음악처럼 마타하리..2002-07-064843
    부러워요 소녀2002-07-074263
    말이 필요없네요 아로미2002-07-074250
12784   오랫동안 보고싶은 미소... 양당골2002-07-064209
    오랫동안 보고싶은 미소... 체리2002-07-064423
12783   (경고)노약자나 심장약하신분은 보지마시오. 야화2002-07-054567
    야화님 딸기2002-07-084234
    전요... 게시판지..2002-07-084082
    으따메..게시판지기님이 더 무서버요.... 야화2002-07-064038
    으미~~~~~~~~~~~ 플라워2002-07-064098
    경고를 무시하지 마세요!!!! 게시판지..2002-07-064343
12782   훌쩍 큰 딸 아이 자넷2002-07-054439
    너무나 재미난 부부 모습... 팔색조2002-07-054280
    우리 딸도 많이 컸답니다. *^^* 해피데이..2002-07-054147
    푸하하하~~ 아로미2002-07-054201
    그럼, 아직도 작은 내 남편 자넷2002-07-054643
    그럼, 아직도 작은 내 남편 범경화2002-07-054051
12781   마음 나누기 사랑 아미2002-07-04460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