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지기님이 보셔야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2-07-01 12:04

조회수 4,20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엔젤님도 그러셨군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게시판 지기님이 답을 해주셔야 할것 같습니다

게시판이 바뀌면서 모임터를 비공개로 하면
방장이 회원가입승인여부를 체크하게 되어있는데 체크하기전에는
방장의 승인이 있어야 한다고 해야 맞는것 아닌가요?

아직 방장이 회원가입신청글도 보기 전에
방장이 가입을 거부한다는 글이 뜨니 신입회원들이 오해를 하게 됩니다

가끔 자신의 신상에 대해서는 완전히 비공개로 아무것도 밝히지 않으면서
회원가입을 하고 엉뚱한 글을 올리고 가는 사람들이 있어서
비공개로 하고 회원가입을 받는데
회원가입을 하면 이런 규칙을 설명해줄수있고
방장의 승인이 있어야 한다는 문구가 뜨던지 조치를 해야 할것 같습니다
게시판 지기님 답글 부탁합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7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782   훌쩍 큰 딸 아이 자넷2002-07-054429
    너무나 재미난 부부 모습... 팔색조2002-07-054271
    우리 딸도 많이 컸답니다. *^^* 해피데이..2002-07-054140
    푸하하하~~ 아로미2002-07-054180
    그럼, 아직도 작은 내 남편 자넷2002-07-054630
    그럼, 아직도 작은 내 남편 범경화2002-07-054032
12781   마음 나누기 사랑 아미2002-07-044600
    함께 기뻐해 주실거죠?^^ 아미2002-07-054230
    마음 나누기 사랑 두레박2002-07-054029
12780   글 올린것을 삭제할 수 있나요? 그림자2002-07-044360
    그림자님께../감사합니다. 그리하겠습니다. 그림자2002-07-044290
    그림자님께.. 게시판지..2002-07-044037
12779   비익조... 현아2002-07-044278
12778   때론 통곡하며 살고 싶다!! (그 2편) 마타하리..2002-07-044288
12777   행복한 하루였나요 문득그리..2002-07-034037
    행복은 가끔 느껴야 소중함을 알수 있답니다 양당골2002-07-034199
12776   미소를 지으세요 (펌) 아침2002-07-034210
12775   사주대에 야화가 둘 있남요? 야화2002-07-024727
    흐흐흐흐~~~ 야화2002-07-054083
    다시 보내드렸어요 *^^* 은반디2002-07-054002
    회원정보의 주소가 틀려서 반송되었어요.^^; 야화2002-07-044163
    회원정보의 주소가 틀려서 반송되었어요.^^; 게시판지..2002-07-024155
12774   때론 통곡하며 살고 싶다!! 마타하리..2002-07-024592
12773   엔젤님 나무그림..2002-07-014467
12772   모임터 운영에 대해서 .... 모임터지..2002-07-014285
12771   나무그림님 봐주셔요 엔젤2002-07-014147
    그래서 더 자주 안오게 되네요 우연히2002-07-014115
    아이구...엔젤님 죄송합니다 나무그림..2002-07-014237
    모임터지기님께 엔젤2002-07-014148
    엔젤님과 치자님께.. 모임터지..2002-07-014060
    게시판 지기님이 보셔야 치자2002-07-01420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