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 같은 딸을 두면 어떨까 생각해보신 적 있으세요?
책을 보면 토토는 어렸을 때 LD였을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LD란 학습장애아를 폭넓게 가르키는 표현이지요.
하지만 아인슈타인도 에디슨도 일종의 LD였으니
교육방법에 따라 이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일에 성공하기도 하고 낙오자가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어찌 보면 영재의 특성에 해당하는 것 같기도 하지만...^^
그런데 이런 지능에 대한 부분을 넘어서서 흥미로운 것에는 물불을 가리지 않고 덥석 달려들어 꼭 사고를 내는 딸이라면... 시멘트 속에 빠져 목만 내놓고 누군가 살려주길 기다리는 아이라면... 헉~